
토익 Part 7 문제 풀이|오답률 68.9% 문제, 왜 많이 틀렸을까?
목차
- 함께 풀어보는 Part 7 지문
- 정답 및 해설
- 오답률 68.9% 문제, 왜 헷갈릴까요
- Part 7, 이렇게 접근해보세요
Part 7은 지문 속 정보를 빠르게 파악하고, 문제에 필요한 근거를 정확하게 찾는 것이 중요한 파트예요.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26초 토익 학습자들이 실제로 많이 틀렸던 Part 7 문제를 정리해봤어요. 지문을 함께 풀어보면서, 오답률 68.9%를 기록한 문항은 왜 유독 많이 틀렸는지 함께 살펴볼게요.
1. 함께 풀어보는 Part 7 지문
[Questions 1-3] refer to the following e-mail.
To: David Nguyen
From: Karen Bishop
Subject: Q3 Report Revisions
Date: October 4
Hi David,
Thank you for sending over the draft of the Q3 sales report yesterday. Overall it looks strong, but I noticed a few figures in the regional breakdown that don't match the numbers from our finance team. Could you double-check the Northeast and Midwest totals against the finance spreadsheet I attached?
Also, the board would like to see a short forecast for Q4 added to the summary section. Nothing too detailed—just two or three sentences projecting expected growth based on current trends.
I'd like to review the revised version before it goes to the board on October 12, so please send the updated draft to me no later than October 9. If you run into any trouble with the finance data, let me know and I'll loop in Sarah from accounting.
Thanks for your quick work on this.
Best,
Karen
Q1. What does Karen ask David to add to the report?
A) A detailed regional breakdown
B) A list of accounting contacts
C) A short Q4 forecast
D) finance spreadsheet
Q2. What can be inferred about the Q3 report?
A) It has already been sent to the board.
B) It contains no regional data.
C) It was written by the finance team.
D) It is not yet in its final form.
Q3. According to the email, what is true about the report deadline?
A) The revised draft is due on October 12.
B) The draft was sent on October 12.
C) The updated draft must arrive by October 9.
D) The board meets on October 9.
📌 정답과 해설은 아래에서 확인해 보세요!
2. 정답 및 해설
💡 Q1 정답: C

💡 Q2 정답: D

💡 Q3 정답: C

3. 오답률 68.9% 문제, 왜 헷갈릴까요
이 지문의 세 문제는 26초 토익 학습자의 68.9%가 틀렸을 만큼 오답률이 높았어요. 세 문제가 헷갈리는 지점은 각각 달라요.
- Q1: '확인해달라'는 요청(지역별 수치, A·D)과 '추가해달라'는 요청(4분기 전망, C)을 구분하지 못하면 오답으로 이어져요.
- Q2: 지문에 답이 직접 나오지 않는 추론 문제라, 두 문단을 종합하지 않고 단어만 보고 고르면 A(이미 제출)나 C(재무팀 작성)를 고르기 쉬워요.
- Q3: 두 날짜(10월 9일 초안 마감, 10월 12일 이사회 전달)와 각 날짜에 연결된 행동을 정확히 짝짓지 못하면 헷갈려요. A·B·D 모두 이 두 날짜와 행동을 뒤바꿔놓은 선지예요.
세 문제 모두 지문의 단어나 숫자를 그대로 가져오되, 실제로 연결되는 지점과 다르게 배치한 선지가 오답을 유도한다는 공통점이 있어요.
4. Part 7, 이렇게 접근해보세요
1) 날짜·숫자는 보이는 즉시 표시하기
'October 9 = 수정된 초안 제출', 'October 12 = 이사회 전달'처럼 날짜와 행동을 바로 묶어서 표시해두세요. 나중에 지문을 다시 찾아볼 필요가 없어져요.
2) 질문이 묻는 지점부터 정확히 확인하기
'마감일'을 묻는 질문이라면, 여러 날짜 중 정확히 어떤 행동에 연결된 날짜인지부터 확인하세요. 날짜만 보고 성급하게 고르면 오답으로 이어지기 쉬워요.
3) 낯익은 단어일수록 한 번 더 대조하기
오답 선지는 지문 속 단어를 그대로 쓰되 다른 정보와 뒤바꿔놓는 경우가 많아요. 선지가 지문의 어느 부분과 정확히 일치하는지 다시 확인해보세요.
정답만 확인하고 넘어가기보다, 내가 어떤 정보에서 헷갈렸는지까지 짚고 넘어가는 게 중요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