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하반기 토익 시험일정, 어떻게 될까?
목차
- 하반기 토익, 몇 회나 남았을까?
- 회차별 시험일 & 성적발표일 총정리
- 접수는 언제부터 준비해야 할까?
- 자주 묻는 질문
📌 2026년 하반기 토익 일정, 3줄 요약
- 2026년 하반기(7~12월)에는 총 13회의 토익 정기시험이 열려요.
- 성적은 보통 시험일로부터 9~10일 뒤, 낮 12시에 발표돼요.
- 정기접수는 시험 약 6~7주 전에 열리고 3~4주 전에 마감되며, 이후 특별추가접수가 한 번 더 이어져요.
토익 시험일정은 매달 조금씩 달라서, 목표 회차를 정해두지 않으면 접수 시기를 놓치기 쉬워요. 특히 하반기는 취업 시즌과 겹치는 경우가 많아 인기 지역 고사장은 접수 시작과 동시에 마감되기도 합니다. 2026년 하반기 전체 일정을 한 번에 정리해봤어요.
1. 하반기 토익, 몇 회나 남았을까?
2026년 토익은 매달 2~3회 정기적으로 시행되는데, 하반기(7~12월)에는 총 13개 회차가 예정되어 있어요. 8월처럼 응시 수요가 몰리는 달에는 한 달에 3회까지 열리기도 합니다.
- 7월: 2회
- 8월: 3회
- 9월: 2회
- 10월: 2회
- 11월: 2회
- 12월: 2회
2. 회차별 시험일 & 성적발표일 총정리

특히 마지막 12월 27일 시험은 성적발표일이 해를 넘겨 2027년 1월 6일이라는 점을 꼭 기억해두세요. 연내에 성적이 필요하다면 12월 27일 회차보다 앞선 회차를 선택해야 해요.
3. 접수는 언제부터 준비해야 할까?
토익은 정기접수와 특별추가접수가 함께 안내되는데, 시험일만 기억하고 있으면 접수 시기를 놓치기 쉬워요. 실제 공지된 일정을 보면 대략 이런 흐름이에요.

패턴을 보면 정기접수는 시험 약 6~7주 전에 열려서 3~4주 전에 마감되고, 정기접수가 끝나자마자 특별추가접수가 시작돼 시험 며칠 전까지 이어져요. 정기접수를 놓쳤다고 해도 특별추가접수 기간에 한 번 더 신청할 기회가 있는 셈이에요. 다만 원하는 지역·고사장은 정기접수 초반에 먼저 마감되는 경우가 많으니, 특정 고사장을 노린다면 접수 시작일에 맞춰 신청하는 게 안전해요.
4. 자주 묻는 질문
1️⃣ 취업 서류 마감에 맞추려면, 시험을 언제 봐야 안전할까요?
✅ 정기접수가 시험 약 6~7주 전에 열리고, 성적발표까지 시험일로부터 9~10일 정도 더 걸린다는 점을 감안하면, 서류 마감일로부터 최소 2개월 전 회차를 목표로 잡는 게 안전해요. 예를 들어 9월 말 서류 마감이라면 7월 26일 시험(발표일 8월 4일)이나 8월 9일 시험(발표일 8월 18일) 정도가 여유 있는 선택이에요. 마감 직전 회차만 보고 있다가 접수가 마감되거나 성적발표가 늦어지면 낭패를 볼 수 있으니, 항상 한 회차 여유를 두고 계획하는 걸 추천해요.
2️⃣ 이번에 본 토익 성적은 언제까지 쓸 수 있나요?
✅ 토익 성적의 공식 유효기간은 응시일로부터 2년이에요. 예를 들어 2026년 7월에 본 시험은 2028년 7월까지는 유효한 성적으로 인정돼요. 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공식 유효기간 기준이고, 일부 기관은 자체적으로 최근 1~2년 이내 취득분만 인정하는 등 더 까다로운 기준을 두기도 해요. 그래서 성적을 제출할 곳이 정해져 있다면, 유효기간만 믿지 말고 해당 기관의 채용 공고나 지원 요강을 함께 확인하는 게 안전해요.
3️⃣ 정기접수 기간을 놓치면 그 회차는 아예 응시할 수 없나요?
✅ 아니에요. 정기접수가 끝나면 곧이어 특별추가접수 기간이 열려서 시험 며칠 전까지 한 번 더 신청할 수 있어요. 다만 특별추가접수는 정기접수보다 좌석이 적고 마감도 빠른 편이라, 원하는 고사장에서 응시하고 싶다면 정기접수 시작일에 맞춰 신청하는 걸 추천해요.
단어만 제대로 외워도 점수는 따라옵니다.
26초로 이번 시험을 마지막으로 만들어보세요!
이 콘텐츠는 TOEIC 공식 사이트의 2026년 시험일정을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