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익 Part 5 실력, 딱 문제 3개로 확인해보세요
목차
- Q1. 접속사 vs 전치사
- Q2. 시제와 태 구분
- Q3. 문맥에 맞는 어휘
- 정답 및 해설
- 세 문제,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
📌 토익 RC 실력 체크, 3줄 요약
- 이번 문제는 접속사·전치사 구분, 시제와 태 구분, 문맥에 맞는 어휘 선택까지 Part 5에서 자주 나오는 세 가지 포인트를 담았어요.
- 세 문제 모두 빈칸 앞뒤 구조나 문맥을 정확히 파악해야 정답을 좁힐 수 있는 문제였어요.
- 직접 풀어보면서 나는 어떤 유형에서 헷갈리는지 점검해 보세요.
토익 Part 5는 RC 영역의 문법과 어휘 기본기를 확인할 수 있는 파트예요. 이번에는 26초 토익 코스 유저들이 실제로 풀면서 어려워했던 문제 3개를 준비했어요. 접속사와 전치사 구분부터 시제와 태, 문맥에 맞는 어휘까지 서로 다른 유형을 직접 풀어보고, 어떤 부분에서 헷갈리는지 점검해 보세요.
1. Q1. 접속사 vs 전치사

📌 정답과 해설은 아래에서 확인해 보세요!
2. Q2. 시제와 태 구분

📌 정답과 해설은 아래에서 확인해 보세요!
3. Q3. 문맥에 맞는 어휘

📌 정답과 해설은 아래에서 확인해 보세요!
4. 정답 및 해설
💡 Q1 정답: ②번
빈칸 앞의 "Our campaign succeeded"와 뒤의 "the rival advertisement failed completely"는 모두 주어와 동사를 갖춘 완전한 절이에요. 두 절이 서로 대조되는 내용이므로 '~인 반면'을 뜻하는 접속사 whereas가 정답이에요. despite, regardless of, instead of는 전치사 또는 전치사구이므로 뒤에 명사나 명사구가 와야 해요.
💡 Q2 정답: ④번
주어 The director는 배우를 선정하는 주체이고, the lead actor는 선정의 대상이에요. 따라서 수동태인 ①, ②, ③보다 능동태가 필요해요. 여기에 '이미'를 뜻하는 already가 사용되어 현재까지 완료된 일을 나타내므로, 현재완료 능동형인 has already selected가 정답이에요.
💡 Q3 정답: ②번
문해력 프로그램에 자금을 대기 위해 확보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묻는 문제예요. refund(환불금), deposit(예치금), invoice(청구서)는 모두 문맥과 맞지 않고, 비영리단체가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확보하는 자금으로는 grant(보조금)가 문맥상 가장 자연스러워요. secure a grant는 '보조금이나 지원금을 확보하다'라는 뜻으로 자주 함께 쓰이는 표현이니 같이 알아두면 좋아요.
5. 세 문제,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
세 문제를 나란히 놓고 보면, 다음 Part 5 문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풀이법이 보여요.
1) 빈칸 앞뒤가 완전한 절인지 먼저 확인하기
Q1처럼 접속사와 전치사가 함께 선택지에 나오는 문제라면, 빈칸 앞뒤에 절(주어+동사)이 오는지 명사(구)가 오는지부터 확인해 보세요. 완전한 절 두 개를 연결해야 한다면 접속사, 명사(구) 하나만 연결한다면 전치사를 골라야 해요.
2) 태를 먼저 판단하고, 그다음 시제를 확인하기
Q2처럼 선택지가 모두 비슷한 동사구로 보일 때는 주어가 동작을 하는 주체인지 당하는 대상인지부터 확인해 보세요. 능동·수동 관계를 먼저 좁힌 뒤, already·yet·recently 같은 시간 표현이 있다면 어떤 시제와 자연스럽게 어울리는지 함께 살펴보세요.
3) 선택지가 전부 같은 품사라면 문맥으로 좁히기
Q3처럼 선택지가 모두 명사로 품사가 같다면 문법만으로는 정답을 좁힐 수 없어요. 이럴 때는 문장 전체가 어떤 상황을 설명하는지 읽고, 그 상황에 가장 자연스러운 단어를 골라야 해요.
헷갈렸던 문제를 그냥 넘어가면 같은 유형에서 다시 막히기 쉬워요.
틀린 문제를 모아 반복해서 풀며 부족한 문법과 어휘를 확실히 다져두세요.


